김재우는 "(예능과 같은) 방송 프로그램은 어딜 가나 근황을 묻지 않나"라며 근황을 공개하면 아내가 상처를 받을 것 같아서 했던 선택이라고 말했다.
"아빠로 산 2주가 평생 가장 행복했거든" (방송 중)
'동상이몽2'에 출연해 아이와의 이별에 대해 말했다.
김재우는 아들을 낳았다는 소식을 전한 뒤 인스타그램 활동을 중단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