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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을 차량째 납치해 끌고 다니다가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김일곤(48·구속)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서울동부지법 형사11부(이상윤 부장판사)는 3일 "김씨는 약한 여성을 범행 대상으로 여성이 자주 이용하는
자료사진 회사원 임모(27·여)씨는 최근 대형마트 주차장에 주차하기가 두려워졌다. 이른바 '트렁크 살인사건'처럼 범죄에 노출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임씨는 마트 근처 골목길에 주차하고 장을 보기도 한다. 임씨처럼 최근
'트렁크 시신' 살인사건 피의자 김일곤(48)이 피해자인 주모(35·여)씨 외에 다른 사람도 살해하려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운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20일 오후 브리핑을 열어 김씨가 천안에서
'트렁크 시신' 살해 피의자 김일곤(48)이 '28명 명단' 속 인물의 실명을 거론하며 살인 의사를 밝혀, 명단의 실체에 또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일 오후 2시8분께 구속전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서울동부지법에 출석
서울의 한 빌라에 주차된 차량 트렁크에서 숨진채 발견된 30대 여성의 살해 용의자 김일곤(48)은 자신의 흔적을 지우려고 차량에 불을 붙인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18일 오후 브리핑을 열어 김씨가 차량과
'트렁크 시신' 사건 피의자 김일곤(48)을 검거하는 데 도움을 준 시민들에게 포상금이 지급된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포상심사위원회를 열고 김씨를 신고한 성동구의 한 동물병원 관계자 3명과 경찰의 김씨 검거를 현장에서
'트렁크 살인' 용의자 김일곤(48)이 검거될 때 자신에게 피해를 줬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명단을 적은 메모지를 갖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김씨가 10여명의 이름과 직업을 적은 가로·세로 15㎝ 크기의
30대 여성을 잔인하게 살해한 혐의를 받는 김일곤(48)은 전과 22범임에도 법집행기관 간 의사소통 미비로 경찰의 관리대상 우범자 명단에 빠진 것으로 드러났다. 17일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실형을 받고 나온 우범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