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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입대를 앞두고 팬들에게 보낸 자필 편지가 공개됐다. 두 번째 페이지로 이어집니다. 13일 현재 김현중의 공식 팬카페 '현중닷컴'과 소속사 키이스트 홈페이지에는 김현중이 입대 전 남긴 편지가 게재돼
배우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악성댓글을 단 네티즌들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A씨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썬앤파트너스 측은 4일 오후 OSEN에 "A씨가 네티즌들을 고소한 게 맞다. 일반적인 악플러 사건"이라고
배우 김현중 전 여자친구 최모 씨의 변호사 측이 "(최 씨가) 아이를 홀로 키울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법률사무소 썬앤파트너스 선종문 변호사는 25일 OSEN과의 통화에서 최 씨의 입장에 대해 "기사에 나온대로, 의뢰인은
가수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가 일각에서 불거진 거짓 임신 의혹에 대해 임신이 맞다고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여전히 풀리지 않는 의혹이 남아 있다. 김현중 측이 책임질 부분이 있다면, 책임을 지겠다고 전 여자친구의
가수 김현중이 전 여자친구 최모씨의 임신 여부에 대해 소속사를 통해 첫 공식 입장을 밝혔다. 김현중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2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김현중과 최모씨는 지난해 연말 합의하에 헤어지기도 했다. 그 후
배우 김현중의 소속사 측이 전 여자친구의 임신 및 재결합 설에 대해 "확인중"이라 밝혔다.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22일 OSEN에 김현중과 전 여자친구의 임신 및 두 사람의 재결합설에 대해 "본인 확인중이다
서울동부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박성진)는 여자친구를 때려 상해를 입힌 혐의(상해·폭행치상)로 가수 김현중(29)씨를 벌금 5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고 19일 밝혔다. 검찰은 "김씨는 '여자친구에게 격투기 시범을 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