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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에게 "한심한 인간"이라며 쓴소리를 던지기도 했다
앞서 '성폭행 혐의'에 대해선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김흥국의 성폭행 혐의, A씨의 무고 혐의 둘 다 같은 처분이 내려졌다.
김흥국 측은 부인했다.
성폭행 의혹은 지난 3월 제기됐다.
고소인은 대한가수협회에서 해임된 박일서 수석부회장이다.
* 업데이트: 2018년 4월 25일 오후 3시 9분 (기사 내용 보강) 25일 MBN은 단독으로 가수 김흥국이 자택에서 아내를 폭행해 경찰이 출동했다고 보도했다. MBN은 두 사람은 부부싸움을 하던 중 서로 폭행했다고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혐의로 형사 소송할 계획이라고도 밝혔다.
”지금이라도 사과하면 선처할 의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