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 출연한다.
결혼한 지 3년 만이다.
새누리당 김상민(41) 의원이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37)씨와 내년 초 화촉을 밝힌다. 비례대표 출신의 김 의원 측은 26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두 사람이 이달 초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내년 1월6일 결혼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