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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은 아내보다 장수풍뎅이와 거북이를 더 챙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미운 우리 새끼'에 김희철, 지상렬과 함께 출연했다.
양쪽 소속사도 결혼이 맞다고 밝혔다
"잘못했다. 사과하라면 사과하겠다. 하지만 사실은 기억 안 난다. " 국민의당 김경진 수석대변인이 23일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이쁜 여동생"이라고 표현한 것에 대해 내놓은 '사과'(?)다. 김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민의당 김경진 수석 대변인이 22일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의혹으로 구속된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 대해 "이쁜 여동생 같은…"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논란을 빚었다. 김 수석대변인은 이날 광주 일·가정양립지원본부에서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고, 아예 스타로 떠오른 지금 과거까지 깨끗하게 공개하겠다는 의원실의 귀여운 전략이었던 것으로 보인다.김 의원조차 모르게... 한편 트위터 등 소셜 미디어에서는 김 의원이 배우 유해진을 닮았다는
특검이 비선실세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에 대해 인터폴에 '적색수배'를 요청을 하는 등 대대적 수사에 나섰다. 하지만 정 씨가 실제 한국으로 돌아와도 처벌을 받기 어려울 것으로 예측하는 의견이 나왔다. 김경진 국민의당
우병우를 상대한 의원 중에 부장검사 출신 국민의 당 김경진 의원이 돋보였다. 김 의원은 수사권과 강제권이 없는 청문회의 한계를 정확히 알고, 우병우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합리적 의심을 시민들에게 주는데 주력해 성과를 거뒀다. 김 의원은 우병우에게 화를 내지도 윽박을 지르지도 않았다. 그러면서도 우병우를 효과적으로 조였다.
이번 청문회 최고의 한 장면으로 꼽히는 바로 이 영상. 김경진 국민의당 의원은 10월 26일 있을 검찰의 압수수색에 대비해 최순실 씨가 25일 독일에서 증거인멸을 지시한 사실이 우병우 당시 민정수석을 통해 정보가 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