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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민정부 시절인 1996년 무기 구매에 영향력을 행사한 '로비스트 린다 김'(본명 김귀옥·63·여)이 최근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구속됐다. 린다 김은 '연예인에서 로비스트'로 변신해 화려한 삶을 살았고, 지난 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