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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6일 밤 12시까지가 구속 기한이다
2015년 10월 18일, 대학로에서 벌어진 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2015년 6월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학교 메르스 환자 치료병원을 찾아 격리병동 상황을 모니터로 지켜보며 의료진과 통화를 하고 있다. - ㅂ - 비정상의 정상화 ‘비정상의 정상화’는
박근혜 정부에 비판적인 문화예술계 인사들을 대상으로 지원배제 명단을 작성에 관여한 혐의로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고 풀려난 조윤선(52)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항소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재수감됐다. 지원배제 명단
송광용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 송광용 교문수석은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전화를 걸었다. 서병수 부산시장에게 전화를 걸어서 이야기하라는 것이 송수석이 김종덕 장관에게 전한 내용이었다. 이용관 전 부산영화제 집행위원장
문화계 블랙리스트'의 작성·실행을 지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구형받은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78)이 "종북 세력으로부터 나라를 지키는 것이 소신이었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김 전 실장은
검찰이 박근혜정부 당시 청와대가 대기업을 압박해 보수단체의 관제시위를 지원했다는 '화이트리스트' 사건과 관련해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78)에게 소환을 통보했지만 불응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부장검사 양석조)는
특정 문화예술인의 지원을 배제한 '문화계 블랙리스트' 관련 의혹이 있는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78)과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51)에 대한 항소심 재판이 17일 진행 중이다.. 조 전 장관은 서울고법 형사3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