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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는 "김씨가 단국대 아닌 경기대를 졸업했다"고 보도했다.
코바나컨텐츠는 2017년 국민일보와 '알베르토 자코메티전'을, 2019년 연합뉴스와 '야수파 걸작전'을 함께 주최했다.
내부 감찰를 거쳐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가 정식으로 수사 중이다.
뉴스타파는 김건희씨가 내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익성’에 윤석열 검찰총장 가족이 연루됐다는 주장이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