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 있는 아내를 위해 헌신함으로써, "한국의 대중문화에 큰 이바지를 한" 장항준 감독이다.
아내 김은희 작가의 수입을 ‘물밀 듯이 들어온다’고 표현한 바 있다.
할리우드 배우 케이트 블란쳇, 영국 가수 두아 리파 등도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