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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정치적 편향이 줄곧 지적돼 왔으며, 예산 삭감 조치는 민주당이 110석 중 99석 차지한 서울시 의회를 통과해야 한다
홍준표 의원은 윤석열 전 총장 관련 질문이 쏟아지자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재벌 오너가 아니었으면 해고됐을 것", "삼성 패밀리 아니었다면 끝장 났을 것”
"‘외눈’을 ‘양눈’보다 가치가 덜한 것, 편향적인 것으로 비유했으니 차별적 표현이 맞다" -장혜영 의원
자신은 그만한 출연료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설명했다.
편법, 불법을 전혀 저지르지 않았다는 입장.
5년째 '김어준의 뉴스공장'을 진행하고 있는 방송인 김어준.
<조선일보>는 국민의힘 후보들에 불리한 증언한 일반인들을 흠집내는 보도를 했다.
25일 김어준은 TBS 유튜브 구독자 100만 돌파 기념 '골드버튼'을 공개했다.
마포구는 서울시의 해석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결론을 내렸다.
김어준 측은 "업무상 미팅이었다"며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