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신화 팬들만이 알아볼 수 있는 표식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이날 에릭은 신화 팬들만 알아볼 수 있는 의미심장한 표식을 올리기도 했다.
신화 에릭과 김동완, 다른 두명의 멤버가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