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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관훈토론회에서 이 대표는 "친문 눈치보지 않는다"고 말했다.
김홍걸 의원은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당 윤리감찰단에 회부됐다.
김홍업은 "김홍걸이 김대중 전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잔여 상금을 '몰래' 썼다"고 주장했다.
문화재 지정시 다양한 국가적 혜택이 있다.
현재 김대중 전 대통령과 이희호 여사의 유산을 놓고 법적 분쟁 중이다.
이희호 여사의 유서에는 해당 유산을 대통령 기념사업에 쓰라고 적혀 있다.
컷 오프된 뒤 대구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된 홍준표.
손학규는 지속적으로 대표직 사퇴를 요구받아 왔다.
현충원 참배 후에는 바로 광주로 향했다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맞아 문재인 대통령의 추모의 글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