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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격에 사망한 고(故) 김창호 경위 생전 모습 서울 시내에서 사제총기범이 쏜 총탄에 숨진 김창호(54) 경위는 의협심 강하고 솔선수범하는 참된 경찰관이었다는 평가를 받는 인물이었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북경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