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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의원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의료진 권고에 따라 자가격리 중이다.
김부겸과 주호영은 21대 총선에서 함께 대구 수성 갑에 출마했던 사이.
김부겸 전 의원과 이낙연 의원이 당대표 선거 후보 등록을 마쳤다.
김부겸과 이낙연이 더불어민주당 대표 자리를 놓고 맞붙는다.
더불어민주당은 8월29일 전당대회를 열고 대표 등을 선출한다.
김부겸 전 의원은 조만간 민주당 전당대회 출마를 공식 선언할 예정이다.
미래통합당 지도부에도 한 가지 당부를 했다.
김부겸을 꺾고 국회에 들어가게 됐다.
대구경북과 부산경남이 확연히 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