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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억 벌어도 20% 세율? 논란이 예상되고 있는 정부의 법 개정 추진.
전투기 관련 민감정보, 국방부 직할부대 개편방안 등이 포함됐다
신일철주금(옛 신일본제철) 측 변호를 맡은 로펌 김앤장.
'일본 전범 기업'에 유리한 재판을 만들기 위해
안녕하세요? 저는 팀 이름부터 무시무시한 24시팀의 신지민 기자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24시간 일어나는 각종 사건과 사고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셋째 아들 김동선(28)씨에게 국내 최대 로펌
공안검사와 김앤장 변호사로 일하다 최근 청와대 민정수석실 산하 반부패비서관실 선임행정관에 내정된 이인걸 변호사의 과거 이력이 논란을 빚고 있다. 청와대 반부패비서관실은 검찰·경찰 등 사정 기능을 총괄하는 곳이다. 이
전방위적 검찰 수사로 총수가 사법처리 위기에 몰린 재벌기업들이 너도나도 국내 최대 법률회사 김앤장 법률사무소로 몰려가고 있다. 롯데와 CJ, 효성 등 최근 총수가 사법처리됐거나 사법처리 위기에 처한 재벌기업들은 대개
MBC가 ‘성과가 낮다’는 이유로 인사평가 뒤 짧게는 1년 만에 사원을 해고하는 절차를 마련하고 그 합법성을 따지기 위해 대형 법무법인으로부터 유료 자문까지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 사실상 경영진을 비판하거나 보도 방향과
올해 1분기 국내 M&A 법률자문시장에서 외국계 로펌들이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다. 반면 국내 로펌들은 거래총액 기준 상위권 순위를 대거 내주며 고전을 면치 못했다. 미국 미디어그룹 블룸버그가 최근 낸 ‘대한민국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