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goyangi

관음사 혜명 스님은 "동물이 없으면 인간도 없다"고 말한다.
'학대 사건' 국민청원 글로 알려진 사건이다.
현재 경찰이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수사 중인 사건이다
서울 종로구 동묘시장에서 벌어진 길고양이 학대 의혹 사건
이른바 '동묘시장 길고양이 학대 사건'의 가해자로 지목된 상인 측이 입장을 밝혔다.
** 주의 : 범인의 그림자만 담겼으나, 보시기에 많이 불편할 수 있는 영상이 들어있습니다.
형제로 보이는 검은 고양이는 죽은 고양이의 얼굴을 핥아주고 있었다.
마을 주민과 동물보호단체가 찾아냈다.
이곳의 이야기는 현재 다큐멘터리로도 기록중이다.
"물론 고양이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저 집에 이연복이 산다'며 좀 봐주기도 합니다"
침대 밑에서 발견한 낯선 얼굴.
"30일까지 이전하라"는 공문을 보냈다.
서울시가 추진한 길고양이 중성화(TNR) 사업으로 길고양이 개체수가 절반 가량 줄었다는 집계 결과가 나왔다. 11일 서울시는 길고양이 수가 2013년 25만마리에서 2017년 13만9천마리로 줄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한달 전 유기견 보호소에서 개 한마리를 입양했다. 나의 가족이 된 이 개는 안락사당할 뻔했지만 겨우 1년 7개월의 생을 살았을 뿐이다. 강아지 때 맡겨져서 '뜬장'이라고 하는 철장에 갇혀 살면서 일주일에 단 7분간 바깥 산책을 할 수 있었다고 한다.
새끼고양이 사체가 아파트 구석에 있는 가시나무에 매달린 채 발견된 사건이 발생했다. 9일 제보자 문모씨(28)에 따르면 지난 6일 밤 경기 안양시 호계2동 A아파트 후문에 있는 가시나무에 새끼고양이 1마리가 걸린 채
* 주의: 잔인한 영상이 포함돼 있습니다. 4월 24일 서울 동대문구의 한 아파트에서는 경비원이 피 흘리며 쓰러져 있는 고양이를 땅속에 파묻어버리는 사건이 벌어진 바 있다. 현장에 있던 한 초등학생이 동영상으로 촬영해
길고양이를 항아리 안에 넣어 소변을 보고, 막대기로 고양이를 때리고 발로 밟는 등 학대를 한 남성이 경찰조사를 받게 됐다. 동물권단체 케어(대표 박소연)는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이 같은 행위를 한 이모씨(28)를 동물보호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