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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명의 목숨을 앗아간 남수단 화물기 추락사고에서 살아남은 단 2명의 생존자 가운데 한 명이 13개월짜리 아기인 것으로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남수단 관영 TV방송의 진행자인 아촐 뎅은 지난 4일(현지시간)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