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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6일, 기획재정부 전 직원에게 피자를 돌렸다. 최근 새해 예산안과 세제개편안 등으로 연일 격무에 시달려온 기재부 공무원을 격려하기 위해서다. '문재인의 피자'는 이미 지난 7월에 약속된 내용이었다
한편 지난 2월 23일 내수활성화 관계장관회의가 열렸다. 이날 내수활성화 방안으로 조기퇴근 유도 등이 발표됐으나 정작 일자리 확대와 최저임금 인상, 가계부채 경감 등 근본적 대책은 언급되지 않았으며, 부처 사이의 협의가
부동산 정책에 관여하는 정부부처의 1급 이상 고위관료 2명 중 1명은 이른바 강남 3구에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 3구는 재건축발 부동산 과열로 최근 몇달 새 일부 아파트와 분양권 가격이 수억원씩
내년 나라살림 규모가 처음으로 400조원을 돌파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특히 청년 일자리와 저출산·고령화 대책 관련 예산이 늘어나면서 보건·복지·고용 분야 예산이 사상 처음으로 130조원을 넘을 수 있다는 관측도
올해 초 담뱃값이 올라 작년과 비교해 더 거둔 세금이 약 4조3천억원 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반면에 담뱃값 인상에 따른 흡연 감소 효과는 정부가 예상했던 것보다 미미해 담뱃값 인상이 세수만 늘렸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국제 신용평가기관인 무디스가 한국의 신용등급을 Aa2로 한 단계 상향조정했다. 한국이 3대 국제 신용평가기관에서 Aa2 등급을 받게 된 것은 사상 최초로, 무디스가 Aa2 이상 등급을 부여한 것은 주요 20개국(G20
정부가 다음달 비정규직 종합대책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기획재정부가 “(비정규직 대책에 따른) 기업 부담을 덜어주는 차원에서 정규직에 대한 해고 요건 완화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재부 이찬우 경제정책국장은 24일
지난해 재무제표상 중앙정부 부채가 1,000조원을 훌쩍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보다 200조원 넘게 급증했다. 미래에 발생할 연금 지출을 미리 반영하도록 회계기준을 변경한 데 따른 '착시 효과'지만 공무원, 군인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