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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 정청래 페이스북 유세를 마친 뒤 정 전 의원은 이 날의 모습을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 '정청래의 알콩달콩'에 올렸다. '오타수정'으로 귀여운 사행시까지 지었다. 지난 2012 대선 당시 문 후보는 기호 2번으로
표지 일러스트가 잘못 나오면 정정 보도는 어떻게 내는 거야? 워싱턴포스트가 무료로 발행하는 일간지 '익스프레스'는 5일(현지시각)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여성들의 행진'을 커버 스토리로 소개했다. 문제는 여성들의
"아이디어는 합정역 근처 버스정류장에 그려진 괄호라인에서 착안했다"며 "한줄서기를 유도하기 위해 막힌 형태 괄호라인 【 】을 이렇게 】▶▶▶▶【 방향만 바꿔 열었을 뿐이다"고 덧붙였다. 시트를 잘라서 버스정류장에 붙이고 시간이 흐르자 놀라운 변화가 생겼다. 보행자가 지나다닐 공간을 비우고 괄호라인까지만, 줄을 서기 시작한 것. 간결한 메시지를 담은 사인이었지만 말없이 사람들을 움직이게 한 약속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