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은 이 시국 대면 예배 인증샷을 올렸다가 사과했다
교역자를 ‘봉사자’라는 명목으로 노동자로 인정하지 않았다.
원래 기독자유당의 비례대표 1번을 받을 예정이었다.
신천지는 감성 포교, 맞춤형 포교, 거짓말 포교로 신자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