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byeong

역사상 그 어느 정복자보다도 더 넓은 영토와 국가를 점령했던 칭기즈 칸. 칭기즈 칸 사후에도 몽골 제국은 확장을 거듭했다. 칭기즈 칸의 뒤를 이은 오고타이 칸은 아버지의 정복 사업을 물려받아 동쪽으로는 중국 서북부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