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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이 있었다면 엄마는 이혼하지 않았을까?”
”소득 없는 사람들에 대해 보장을 해주는 게 우선”이라고 말했다.
김용하 교수는 4·15 총선 당시 미래한국당 비례대표 공천을 신청했지만 떨어졌다.
일부에서 기본소득 도입을 공식화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시민 4명이 돈을 쓴 결제 내역을 받아봤다
'1997년 IMF, 2008년 금융위기 때보다 심각하다'
'맨큐의 경제학' 저자로 부시의 경제 자문이었다
현금이 아니라 60만원 가량의 상품권을 나눠주는 방식이다.
1월 7일까지 응모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