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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30일 아침, 기아차 비정규직 김수억 지회장의 사진이 페이스북에 걸렸다. 그는 플라스틱공장 10미터 난간에서 굵은 밧줄을 목에 감고 있었다. “불법파견 정규직 전환하라는데 강제로 쫓아내는 게 말이 됩니까?”라고 쓴
기아자동차와 사내협력사, 노동조합 등은 12일 특별교섭을 통해 기아차가 비정규직 노동자 465명을 정규직으로 특별 채용한다는 내용으로 합의했다. 기아차[000270]는 "사내하청 직접생산 인력 중 올해 200명, 내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