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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시청이 그래픽 디자이너를 뽑는다. 지난 18일(현지시각) 로스앤젤레스시 공식 페이스북에 올라온 채용 공고는 여타 공고와는 달랐다. 그래픽 디자이너 채용이 정말 시급해보였다. 윈도우 그림판으로 그려진 것으로
길을 걷고 있다면 피할 것이고, 스포츠 선수에게는 최고의 간식이고, 아티스트에게는 최고의 재료가 되는 것이 있다. 바로 바나나. 네덜란드 그래픽 디자이너 스테판 브루스체의 '바나나 아트'가 주목받고 있다. 상단의 동영상을
핀란드 출신의 그래픽 디자이너 이르카 배태이넌은 2015년부터 디즈니 주인공들을 실제 인물로 상상하고 그린 일러스트레이션 시리즈로 유명하다. 허핑턴포스트도 앞서 세 차례에 걸쳐 '현실 세계로 걸어들어 온' 디즈니 왕자
핀란드 출신의 그래픽 디자이너 이르카 배태이넌은 디즈니 주인공들의 유사 실사판을 그린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현실 세계로 걸어들어 온 디즈니 왕자들을 상상한 그의 작품들을 소개한 바 있다. 관련기사: 현실 세계로 걸어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