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가 먹는 양보다 더 먹는 거 같다” - 과거 최승경을 보고 아내가 한 말
연예계 활동을 접으려던 멤버들에게 기적같은 일이 벌어졌다.
알고 보면 동물을 사랑하고 치와와를 키우는 동네 옆집 아저씨.
“스타가 되고 싶으면 연락해"라는 유행어를 남긴 한민관.
'하이킥' 출연 당시 ”굿이에요~ 굿굿굿!”이라는 유행어를 남겼다.
"어느 날 너무 속이 어지러웠는데, 알고 보니 희귀 혈액암이라 피가 막 굳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