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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장 비공개 결정’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금태섭 지역구에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금태섭 의원은 오래 전부터 공수처법에 대한 부정적인 소신을 밝혀왔다
문제 출제 교사는 '정치적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대통령이 하니까 무조건 찬성해야 된다’는 것보다 올바른 정책에 대한 평가를 해야 되지 않나"
오늘도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이자스민 전 의원은 자유한국당을 탈당하고 정의당에 입당했다.
17일, 국회에서는 국정감사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