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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는 여직원에게 퇴사를 종용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대구지역 주류업체 금복주에 대한 불매운동이 전국으로 퍼질 전망이다. 한국여성노동자회, 전국여성노동조합 등 여성·노동 단체 8곳은 29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결혼을 이유로 여직원에게 퇴사를 종용하고, 퇴사하지 않자 왕따를 시킨 것으로 알려진 금복주. 금복주는 비판이 거세지자 16일 "모범적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과문을 냈으나, 정작 '피해자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