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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실베이니아 주 의회 앞에 등장한 수많은 우파 극단주의자들을 보았다.
이렇다 할 기반이 없는 아웃사이더였던 전광훈 목사는 17대 대선 국면에서 극우 성향의 목사들 사이에서 스타로 발돋움했다.
KSK대테러, 인질 구출 등 특수 업무를 맡는 부대다.
야당 총선 참패의 원인으로 극우 유튜버들을 지목했다.
“이 사람은 증오가 가득하지만, 안타깝게도 우려스러울 정도의 무기를 가지고 있었다.”
그를 비롯한 ‘이승만 학당’의 일원들은 꾸준히 식민사관을 주장하고 있다
'프라우드 보이스' 등 극우 단체들은 좌파 단체 안티파(Antifa)의 본거지인 포틀랜드를 공략해왔다.
조원진·홍문종 우리공화당 대표들과 전광훈 한기총 회장, '엄마부대' 대표 주옥순씨까지.
트럼프 지지자들은 일한 오마르 하원의원을 향해 '돌려보내라!'를 외쳤다. 파시즘을 공부한 학자들은 그린빌에서 위험 신호를 보았다.
경찰은 최소 두 명의 '밀크쉐이크 투척 사범'을 체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