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씨는 텔레그램 마약왕과 무슨 관계인 걸까?
디씨인사이드 여자 갤러리에서는 "관용을 베풀어 달라"는 성명문을 냈다.
경찰이 신고자 관련 정보를 가해자에게 유출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나온다.
영화 '어린 의뢰인'에서 가해자 계모 역할을 맡았던 유선이 한 말.
생후 7개월에 입양됐던 정인 양은 271일 만에 숨졌다.
제보자인 아내 이씨는 피의자로 수사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