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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빌리지에는 송혜교와 비-김태희 부부, 이종석, 싸이 등이 거주 중이며, 한남더힐에도 많은 연예인이 산다.
홍쓴 부부가 산 건물은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6억 7500만원짜리 단독 주택이다.
"희소성이 더해져 꾸준히 가치가 오르고 있는 곳"
이 건물주는 지난 11년 동안 임대료를 단 한 번도 올리지 않았다.
카페 창업을 위해 구옥을 매입했다
기안84는 지난해 상가 건물주가 됐다.
마포구 성산동의 33억원짜리 건물이다.
오래된 탓에 주변 빌딩보다는 비교적 낮은 가격에 매매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