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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가 전국 최초로 등록금 일부 환불을 결정한 상태다.
코로나19로 원격수업이 정상 진행되지 않는다는 게 학생들의 주장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강의는 "학습권 침해"라는 학생들의 주장이 받아들여졌다.
MT에서 친구의 성기에 주변에 치약을 바르는 행위를 두고 성추행이라는 유죄 판결이 내려졌다. 성기 주변에 치약을 바르는 장난은 주로 남성 고등학생들 사이에서 매우 오래전부터 관행처럼 전해진 행위다. 마치 수학여행에서
나경원 새누리당 의원이 11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서울대학교 국정감사에서 고 백남기 농민의 사망 원인이 ‘빨간우의를 입은 시위 참가자가 등장했는데 그 사람이 원인이라는 의견이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한겨레에
건국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OT)에서 성추행 논란이 있는 게임을 강요한 사실이 드러나 OT 기획단 대표인 학생회장단이 공식 사과했다. 27일 건국대 학생들이 익명으로 글을 게시하는 페이스북 '건국대학교 대나무숲'에 따르면
배우 고경표 씨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건국대학교의 통폐합을 막아달라는 호소문을 올렸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 그램에 “건국대학교 영화과가 학교 측의 일방적인 통보로 통폐합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말이 쉬워 통폐합이지
지난 3월 3일, 건국대학교는 골프장 캐디 성추행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박희태 전 국회의장을 석좌교수로 임용한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머니투데이’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박희태 전 의장은 석좌교수위원회 심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