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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이 '원인 미상 폐렴 환자' 발생을 신속하게 당국에 신고해 추가 확산을 막는 데 기여했지만 오히려 병원을 찾는 환자 수가 급감해 울상을 짓고 있다. 감염병 환자 발생 등을 성실하게 신고한 병원에 오히려 피해가
국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총 87명으로 늘어나면서 이들이 경유한 병원도 5곳이 추가돼 8일 현재 모두 29곳으로 늘어났다. 보건당국은 국내 메르스 감염의 첫번째 진원지인 평택성모병원에서 추가 환자가 발생하지
메르스 확산으로 인해 자가 격리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76번째 환자(여·75)가 건국대병원과 강동경희대병원을 거쳐간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이 환자와 접촉한 사람들 다수를 격리시키는 조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