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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과 국민의당이 공동으로 탄핵소추안을 제출한 것에 대한 입장도 밝혔다.
정식 수사로 전환된다.
검찰 내부망 ‘이프로스’에 글을 올렸다.
검찰부터 이야기하자. 지금 검사들 중엔 차관급 대우를 받는 검사장들이 50명에 가깝다. 일반적으로 중앙행정기관의 차관급이 1-2명에 불과한 것을 생각하면 말이 안 되는 상황이다. 법적 근거도 희박하다. 이들은 월급, 여비, 관용차 제공 등 각종 예우를 차관급에 준해 받고 있다. 관용차 등의 예우는 각급 검찰청의 장이 된 경우에 한해 제공되어야 한다. 기관장이 아닌 검사들에게 관용차를 제공하는 것은 국민들 앞에서 목에 힘주고 폼 재라는 것에 불과하다. 도대체 법무부 검사들이, 검찰청 수사검사들이 왜 관용차로 출퇴근하는가. 관용차는 업무 중에 공무를 수행하는 경우 배차해 주면 된다.
검사장이 뭐길래 드라마를 열심히 보고 있자니, 대한민국은 뭐니 뭐니 해도 검찰공화국입니다. 그 검찰공화국의 권력자 중 한명인 검사장이 궁금해졌습니다. 차관급 고위 공무원이라는군요. 차관이면 차관이지 차관급은 또 뭘까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좌천성 인사 발령을 받은 윤갑근 대구고검장(53·사법연수원 19기)과 정점식 대검찰청 공안부장(52·20기), 김진모 서울남부지검장(51·20기), 전현준 대구지검장(52·20기)이 8일 사의를
사상 최초로 '구속된 현직 검사장'이라는 역사를 쓴 진경준 검사장 사건의 불똥이 청와대로 옮겨붙었다. 현 정권의 '실세 수석'으로 꼽히는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49)의 처가 부동산을 넥슨에 매각하는 데 진 검사장이
진경준(49·법무연수원 연구위원) 검사장의 '주식 대박' 의혹을 수사하는 이금로 특임검사팀은 17일 뇌물 수수 혐의로 진 검사장을 구속 수감했다. 그에게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제3자 뇌물수수 등의 혐의가 적용됐다
현직 검사장의 주식 대박 논란의 중심에 있는 넥슨의 비상장 주식은 10여년 전 거래가 거의 안돼 직원들도 구하기 힘들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진경준 검사장이 120여억원의 차액을 챙긴 넥슨의 비상상 주식 1만주는
지난달 공직자 재산 공개에서 게임회사 주식 처분으로 거액의 시세차익을 거둔 사실이 알려져 논란에 휩싸였던 진경준 법무부 출입국관리본부장(검사장)이 사의를 밝혔다. 2일 법무부에 따르면 진 검사장은 이날 사직서를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