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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죄 구형'으로 유명한 임은정 검사가 검찰 내부통신망에 '수사 지휘'를 폭로하는 글을 올렸다. 경향신문은 지난 17일 검찰 조직에 대한 ‘소신 발언’으로 뒤늦게 부부장검사에 승진한 임은정 서울북부지검 검사(43)가
연합뉴스는 청와대가 18일 '돈 봉투 만찬사건'의 당사자인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과 안태근 법무부 검찰국장의 사표를 당장 수리하지는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으로부터
진경준(49·법무연수원 연구위원) 검사장의 '주식 대박' 의혹을 수사하는 이금로 특임검사팀은 17일 뇌물 수수 혐의로 진 검사장을 구속 수감했다. 그에게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제3자 뇌물수수 등의 혐의가 적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