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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가기를 말리던 그였지만 마지막은 중환자실에서 보냈다. 중앙일보에 따르면 '약을 끊은 사람들'의 수장이자 의학전문작가인 허현회 씨가 지난 8일 원주의료원에서 사망했다고 한다. 향년 55세(주간동안 기준). 그는
심지어 타임지가 이런 기사를 내보내기도 했다. "방귀 냄새를 맡는 게 암을 치유할지도 모른다" 고백하건대 허핑턴포스트도 '방귀 냄새'에 있어서라면 자유롭지 못 하다. 우리도 이 소식을 보도했으니 말이다. 변명이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