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jo

프랑스에서 첫 성공을 거둔 일본 출신 디자이너다.
여행 중에도 피부와 멋을 포기하고 싶지 않는 이들을 위해.
알렉산더 왕, 발망, 이자벨 마랑 등과 협업한 바 있는 H&M이 이번 가을 시즌에는 겐조와의 콜라보레이션 룩을 내놓는다. 앞서 5월 계획이 발표된 데 이어 7월에는 티저 이미지가 나온 바 있다. 그리고 10월 10일
겐조가 최근 정말 이상하리만치 독특한 광고를 내놨다. 초록색 드레스를 입은 여성이 화려한 파티에서 눈물을 흘리다 도망치는 모습을 그린 이 광고는 영화 '그녀'와 '존 말코비치 되기' 등을 제작한 스파이크 존즈가 감독을
H&M과 겐조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이 선공개됐다. WWD에 따르면 H&M은 26일(현지시각) 겐조와의 콜라보 컬렉션에서 세 가지 룩을 선공개했다. H&M은 이 화보를 통해 타이거 프린트로 뒤덮인 터틀넥 탑, 하이웨이스트
SPA브랜드 H&M이 작년발망에 이어 올해 겐조(Kenzo)와 콜라보레이션하겠다고 발표했다. 보그에 의하면 H&M은 지난 25일(현지시각) 겐조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움베르토 리온과 캐롤 림을 H&M의 2016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