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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몸에 향하던 시선을 좀 돌려보자.
'실용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엄마 옷은 없을까?' : 한 여성의 고민 끝에 만들어진 옷이다.
모든 몸매가 아름다우니까
정말 흥미진진한 이야기다.
"아기는 먹어야 하고, 나는 투표해야 했다"
"저도 사회가 원하는 모습이 되기 위해 노력해 봤지만, 그렇게 할수록 불편하고 절망적이었어요. 제가 톰보이로 보이거나 중성적으로 보이는 것은 컨셉이 아니라, 그냥 저일 뿐이거든요."
여자는 꼭 브래지어를 해야 하는 걸까? 답답하고 몸을 옥죄어오는 브래지어를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최근 노브라로 지내는 여성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데,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 속 직장인 우수지(이솜
버즈피드가 '모든 여자들이 (아무도 모르게) 하는 비밀스러운 행동'을 주제로 코미디 영상 한편을 만들었는데, 몹시 재미있다. 말 그대로 모든 여자들이 하지만, 미처 남들에게 말하지는 않는 그런 행동들이다. 몇몇 대목은
브래지어를 하지 않으면 정말 여성의 가슴이 처지는 걸까? 그렇지 않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 소개한다. 프랑슈콩테대학교의 장드니 루이용(Jean-Denis Rouillon) 교수가 18~35세의 여성 300여명을 15년간
에프엑스의 멤버 엠버를 향한 악플에는 '가슴' 이야기가 꼭 들어 있다. 전형적인 여성의 모습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악플러들이 "가슴 어디있냐?" "가슴 진짜 납작하다"며 "왜 젊은 남자애가 걸그룹에 있냐?"는 말을 쏟아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