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seuanjeongongsa

채용과정에서 여성을 뽑지 말라고 지시한 박기동 전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에게 대법원이 징역 4년을 확정됐다. 업무방해와 뇌물수수,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양립지원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다. 박 전 사장은 지난 2015년과 2016년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지난 2015년 1월부터 2016년 5월까지 인사채용과정에서 일부러 여성합격자를 불합격으로 변경해 떨어뜨린 것으로 알려졌다. 9월 27일 ‘뉴스1’의 보도에 따르면, 이같은 지시를 한 건 박기동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