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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자가 격리자의 남편이 아내로부터 채취한 검체 샘플을 직접 운반한 일이 발생했다고 '뉴스1'이 단독 보도했다. '뉴스1'은 5일 보도에서 "이 남편은 보건소의 지시에 따라 아내의 객담(가래)이 담긴 검체 샘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