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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못 버니까 그 일 하는 거 아니냐", “공부 잘했으면 배달하겠냐” - A씨 발언 일부
가해자는 사과하겠다는 의사만 밝힌 상태다.
여기서 배달기사들의 '난폭 운전' 문제를 가져오는 건 본질을 흐린다.
강남 아파트가 32곳으로 가장 많다.
술에 취한 채 나타나 욕설을 하고 협박성 문자를 보내기도 했다.
이 쓸데없는 문자를 보내는 데 병원 예산이 들어갔다.
경비원은 아파트 규정대로 미등록 차량을 제재했을 뿐이다.
사소한 이유로 경비원들을 무자비하게 폭행한 가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