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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변호사가 지하철역에 설치한 광고가 변호사회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김한규)는 24일 오전 광고심사위원회를 열고 강 변호사의 이색 광고가 부적격하다고 판정했다. 서울변회 관계자는 "심사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이 불륜 스캔들과 관련, 악플러들을 고소할 예정이다. 1일 법무법인 넥스트로 관계자는 OSEN에 “오늘 강용석이 악플러들을 고소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해당 악플러는 불륜 스캔들에 휩싸인 강용석에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이 불륜 스캔들을 제기한 블로거 A씨의 남편 조모씨와 그의 법률대리인 구모변호사를 상대로 1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청구했다. 앞서 강용석은 지난 18일 불륜 보도 사진과 SNS 내용이 조작된 것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