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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강원 지역 양구 군청 소속이다
'헌옷을 고성군으로 보내 달라'는 내용의 글이 소셜 미디어에서 순식간에 퍼졌다.
'소방관님들 고생하셨어요'
일각에서 아이유의 기부가 ‘수상하다‘는 근거 없는 의혹이 제기됐다.
"간호사가 '집이 불탔다'고 울면서도 그 와중에 환자를 대피시켰다" - 환자 보호자
"산불이 난 곳은 토양이 산성화해 나무가 잘 자라지 않을 수 있어 복구 기간이 오래 걸린다" - 전 국립산림과학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