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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남성들의 신상을 공개하는 인스타그램 '한남패치' 계정을 운영하다 검거된 20대 여성이 경찰이 수사 결과를 발표한 방식에 반발하며 재조사를 요구하고 나섰다. 31일 경찰 등에 따르면 한남패치 운영자 양모(28·여
일반인들의 신상을 폭로해 논란이 됐던 인스타그램 '강남패치'와 '한남패치' 운영자들이 잇따라 검거됐다. 30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인스타그램에서 강남패치 계정을 운영한 혐의(정통망법상 명예훼손)로 회사원 정모(24)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