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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경장은 피의자를 사적으로 만나 술을 마신 뒤, 여성이 정신을 잃자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승리도 불법촬영물 유포를 인정했다
경찰관이 신분증을 제시하고 ‘버닝썬’을 수시로 드나들었다는 보도도 나왔다.
버닝썬과 경찰 유착 의심되는 정황 추가로 드러났다
앞서 일각에서는 강남경찰서가 버닝썬 관련 사건을 계속 맡는 것에 대한 지적이 나온 상태였다.
'버닝썬'은 형사사건에 꾸준히 연루되면서도 아무런 제재없이 운영돼 왔다.
전·현직 강남서 소속 경찰관 중 일부는 입건됐다.
‘음주운전 처벌강화’를 외친 게 불과 열흘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