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구하라와 함께 '카라' 활동을 했던 강지영의 아버지다.
출연 중이던 드라마 ‘야식남녀’ 촬영에 당분간 임하지 못한다.
두 사람은 걸그룹 카라의 멤버로 함께 동고동락해왔다.
구하라를 저격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