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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12년간 살며 일하며 정신병을 얻게 된 이주여성이 있었습니다. 보호소에 구금된 지 일주일 만에 여성은 모국인 키르기스스탄으로 강제퇴거 되었습니다. 관할 출입국관리사무소는 모스크바 공항을 경유해 키르키즈스탄으로 가는 비행편에 여성을 홀로 태워 보냈습니다. 그러나 키르기스스탄 공항에서 여성을 기다리던 가족들은 여성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이주여성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오늘날 캄보디아는 민주주의 국가이다. 그러나 크메르 루즈 이후 오늘날까지도 권력을 가진 사람들은 우리가 아무런 질문 없이 복종만 하길 바란다.정부는 우리 집 아래 있는 땅을 팔아 치웠다. 그리고 우리가 조용히 사라지길 바란다. 항의하는 것은 캄보디아 사람들의 방법이 아니다. 캄보디아 사람들은 인내하고, 미소 짓고, 용서한다. 하지만 그것은 민주주의가 아니다."
홍수가 나 집에 물이 찼다. 몇 주가 지나도 물이 빠지지 않았고, 마을 사람들과 해결책을 요구하려고 시청으로 갔다. 경찰은 교통질서를 어지럽혔다며 니엣 쿤 할머니를 포함해 여성 일곱 명을 그 자리에서 체포했고, 24시간도 채 되지 않아 재판을 진행해 유죄를 선고했다. 이 재판이 있던 날 여성 7명을 풀어달라는 시위가 법원 밖에서 일어났고, 여기서도 여성 3명이 체포되었다.
서울 종로의 한 식당에서 1년8개월간 종업원으로 일하던 박아무개씨는 2011년 5월에 일하던 가게를 인수했다. 건물주로부터 10년 이상 장사 할 수 있다는 구두약속을 받고 가게를 계약했다. 권리금 1억5000만원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