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운영의 근본에 관한 문제만큼은 기본과 상식을 지켜줄 것을 요청한다" - 문재인 대통령
'실수'였다는 해명이 무색해지는 상황
기밀 유출한 외교부 직원도 고발 대상이다
30일 열리는 외교부 징계위원회에서 징계 처분이 결정될 예정이다.
강효상 기밀 유출 논란에 조선일보가 '정청래도 유출'했다고 보도했다
“조사 결과 보고 엄중한 문책”
"이건 차원이 다른 문제다"
민주당은 외교상 기밀누설 혐의로 강 의원을 검찰에 고발했다.
조윤제 주미대사의 책임론까지 나올 수 있는 상황
"양상훈의 기회주의적 행각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문재인 정부는 마치 재개발 과정에서 나가지 않는 원주민들을 폭행이나 협박을 일삼아 억지로 쫓아내는 무자비한 권력자와 다를 바 없다.” 강효상 자유한국당 방송장악저지투쟁위원회(투쟁위) 위원장이 14일 문재인 정부의 ‘공영방송
조선일보 편집국장 출신인 강효상 자유한국당 의원이 "내년 지방선거에서 경북을 빼고는 전패한다는 위기감을 갖고 있다"고 한국당 분위기를 전했다. 최근 당 지지율이 10% 안팎으로 저조한데다 나아질 기미가 없는 까닭이다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문재인 대통령 해외순방 성과에 “박수를 보낸다”며 호평한 강효상 대변인 논평에 문제제기를 하며 강 대변인과 설전을 벌였다. 정 원내대표는 1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전날 강효상 대변인이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