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액 투자한 기여도 인정해 달라 VS 관행대로 10% 지급하겠다
대상은 공효진에게 돌아갔으며, 강하늘은 3관왕을 기록했다.
방탄소년단(BTS)과 유노윤호, 차승원, 강하늘의 공통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