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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 5월18일 12:10 (전문 추가) ‘유서대필 사건’에 대해 24년 만에 무죄를 판결 받은 강기훈씨가 검찰과 법원에 사과를 요구했다. “스스로 책임을 지지 않는다면 그 책임을 물을 수밖에 없다”고도 했다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김한규·서울변회)가 ‘유서 대필 사건’의 강기훈씨가 24년 만에 무죄를 확정받은 것과 관련해 그를 기소, 유죄 판결한 판검사들은 반성하고 사과해야 한다고 밝혔다. 서울변회는 17일 낸 성명서에서
(클릭하면 확대됩니다) 공교롭게도 이들 가운데는 박근혜 정부와 관계된 이들이 많다. 강신욱 부장검사는 훗날 대법관까지 지낸 뒤 정치판에 뛰어들어 2007년 박근혜 캠프 법률지원단장을 맡았고, 남기춘 변호사는 2012년